다른 사람들이 이 택배회사가 물건 툭 던져놓고 간다는 소리를 했을때.. 영업소마다 직원이 틀리니 뭐 난 상관없겠지..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딱 그꼴났습니다.
8월4일에 트루노님이 보내신게 8월5일 배송완료라고 되어있는데 전 받은적이 없거든요.
물건은 철판 보강된 갈축 11900입니다. 철판보강을 무료로 해주셔서 정확히 18만원 들었지만, 다시 이놈을 꾸리게 된다면 정확히 22만원이 드는군요.(택배비제외)
모처럼 이놈에 정착을 하려고 했는데... 상황이 도와주질 않는군요. 모쪼록 다른사람에게 갔어도 무사하길..
* 물건 안왔다고 무턱대고 글 썼으면 전 트루노님 욕한 나쁜놈 됐을뻔 했네요. 미리 트루노님께 연락해본게 다행입니다.
망할놈의 옐로우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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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좀 짜증나더군요.
왠만하면 인터넷으로 물건을 사는 편이라서 택배로 물건 많이 받지만...
개인적으론 옐로우가 제일 안좋더군요. 물론 기사님들 마다 차이는 있겠지요.
쩝.. "길 잘 모르겠으니 물건 받으러 좀 나오세요."
"이제 나오시면 어떡합니까? 바쁜데... " -_-;
저희쪽은 KGB라는 곳도 비슷비슷 합니다. -_-;
저희동네는 대한통운이 최곱니다. 제가 본사에 찔러서 택배기사 갈아치웠습니다. 하도 짜증나서. 집 10미터 앞까지 와놓고 길못찾겠다고 그냥 돌아갔으니.. 요즘은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있습니다.
크흑.... 그럼 11900은 날라간겁니까? -_-??? 보상같은거 안되나요?? 흠...내가 다 가슴이 아프군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