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모든 분들이 기계식을? 최고 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이것도 기계식이라고 한다면 과거 MSX컴?을 만저 봤었습니다.(오락기에 가깝...흠흠)
(어느분이 최악의 기계식? 이라고 하신것도 같네요^^::)
음...암튼 그때 별로 좋은 감을 가졋다고는 느끼지 못햇군요....
게다가 4-5년 뒤에는 게임도 거의 나오지 않고....
또....가끔가다 즐길려고 하면 부식?문제 인지 키가 인식 안되는것이 많아져서...
납땜으로뜯어서 얇은 접지를 닦아주고 휘어주고...(조금이라도 눌릴때 힘을 받으라고...)
해서 다시 납땜하면 되는거반 안되는거반....-_-;;
암튼 몇일 그러다가 버렸습니다....
암튼 그후로.....하이텔 단말기 부터.....네츄럴....슬림.....미니....
무선....PS/2....USB...노트북....펜타그래프....
(아주 비싼 것들은 못만져 봤구....그냥...저가의 것들이 대부분 이지만...)
뭐 다른 종류지만 오래동안 연속으로 누른다는 것의 의미로
게임기의 패드와 스틱들.....뭐 그러면서 느끼는 점은요...
키는 동그랗거나 그에 비슷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그러나 키보드에 키가 둥글다면
많은 공간적 낭비가 될터이니....벌집모양의 6각형이 가장 좋은것이 아닐까? 합니다.
솔직히 네모의 키에서 누르는 키부분의 네귀퉁이는 불필요 하지 않던가요?
어...또....키감도....이제 스프링(기계식),실리콘(멤브레인&펜타그래프),
등등만의 개선에서 벗어나서....
키캡상단에 우레탄이나 발포수지 같은것을 붙이면 어떨까? 하는...
아니면 젤이라고 불리는 연질프라스틱이나...유피가죽을 덧댄다면....어떨까?....하는...
음...그냥 평소 조금 생각 해 봤던 공상 입니다...
(너무 무식하다고 요목조목 과학적 근거 대셔서 반박하기 없기...^^::)
우물안 개구리의 이런키보드 였으면....하는 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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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키등을 제외하고는 확실한 구분감(시각적,인지면등..)에는 네모가 가장 이상적이지 않나요?
원형은 키 사이 틈새 때문에 타이핑능률에 문제가 생기고 벌집,육각형은 구분감(시각적,인지면등..)에 혼란이 생길 듯 하네요.
능률면에서 레이아웃이 중요한데 원형,벌집,육각형은 키들을 정렬하는데 문제가 있을 거 같습니다.
레이아웃이 조금 이상해도 개인차로 능률에 문제가 생기는데, 키 모양마저 원형,벌집,육각형이라면....
아무튼, 키들의 정렬에는 네모가 가장 적합할 듯 하네요.
키캡상단에 뭔가를 씌우는 건 아론 체리 내츄럴에서 도입했지만 반응상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몇초에 수없이 눌러야 하고 즉각적인 반응을 요하는 것에는 아무래도 물렁한 것보다는 딱딱한 것이 적합하지 않나 합니다.
키감을 떠나 즉각적인 빠른 반응을 요하는 것에 물렁한 작업을 한다면 그것도 장시간 한다면 아마 성질나서 미치지 않을까요?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젤로 하면 상당히 쫀득하겠군요 ^^*
으음..젤로 한다면 타이핑시 므흣한 질감...?*-_-*
제가 크리스탈에 헛짓을 시작한 이유가 수철님 말씀에 다 있습니다.
따지고보면 에폭시 스티커같은건데 촉감만 좋았어도 그나마 괜찮았을것을..
키캡이 위로 볼록한것은 둘째치고 촉감이 너무나 안좋습니다.
단가안나오는 작업을 한 의미가 없는..;;
키캡에 가죽을 붙이는건 한번 해보고 싶군요.^^;;
하우징에 가죽을 붙여볼까는 한번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그냥 상상과 현실과는 괴리?감이 있었군요^^::
어...그런데요....저어릴적에 4벌식과 또...3벌식 중에서도 그당시 뭔가 방식이 특이한?(음..까먹음) 타자기를 봤엇는데요....넘 오래전이라 잘 기억은 안납니다만.... 아련한 기억에....키가 정사각형이 아니라....원형에 가까운 사각형? 이라고 할까요? 모난곳을 다 둥글게 처리한.....그래도 울큰누나는 잘치던데요?(누나가 상고라....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