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한 극장사업을 접어야 할 것 같아서
아직 퇴근 못하고 밤새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빨리 집에가야 키보드 정리하고, 발송을 해드릴 텐데
사업정리보다 그게 더 마음에 걸리네요^^
어짜피 극장은 시험삼아 해본 건데,
우리나라에서 연극사업의 미래가 그리 밝지만은 않네요.
요즘 한편으론 개인미디어 서버 서비스 관련, 사이트와 프로그램을 디자인중인데
모든분께 아주 유용할 것 같아 완성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아직 회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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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 GNU 인가요;;; ^^ 기대하겠습니다!
극장 흠 연극이라...쩝...전 전혀 다른 분야지만 밤낮이 없기는 매한가지더군요. 하루 하루가 연극 같습니다.
하루하루가 연극 같습니다 -> 공감 200%;;;;;
매일매일 비디오 replay 되는것 같은 -_-;;;
digipen 님 많이 바쁘시네요.. 그럼 모든 일이 잘 풀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