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갔다오는 앤한테 이거 사줘 사줘 졸라서-
리얼포스 101을 어제 받게되었습니다.
키보드에 이것저것 세금이니 배송료니 포함하여 18510엔,
거기다가 무거운거 들고오느라 고생했다고 밥사주고...
총 비용이 23만정도 들었습니다;(밥값이 상당히ㅡㅡ;;)
이제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패드까지. 됐구요-ㅅ-;;
입력기기의 뽐뿌는 받지않으리라 예상.. 아니 받으면 안되겠지요..
어서빨리 이 사이트를 떠나고싶어요~_~;;;
넘 무셔.ㅠ_ㅠ
p.s
근데 또 올것만 같은-_-;;;
그건 그렇고 키보드 무지무지무지무지 좋은데요-ㅅ-)b
더이상의 뽐뿌는 없으리라..ㅠ_ㅠ
이전 댓글 7
흐흐흐....
으흐흐흐 렬포스로 절대(?) 끝나지 않슴다. ;;;;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길어봐야 한달이지요....ㅎㅎㅎㅎ
리얼을 맛보셨다면 해피프로도 한번 맛보셔야죠 ^^
점차적으로는 기계식으로도 한번 맛보시는것도 ^&^
렬포스로도 절대 끝나지 않더군요...조심하세요.
교육받다 얼떨결에 지른 해피해킹으로 시작해서
3달사이에 5170 2대, 리얼포스, 켄싱턴 6.0, MX1000, 로지텍 마블 트랙볼, 손까락일꾼 패드, 유니콤프등등 외에 키보드와 마우스 몇개 더.
통잔잔고는 마이너스를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택배올떄 마다 이상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맞아요.. 지금도 기계식에 자꾸 끌려서 미치겠어요...ㅡㅡ;;;
트랙볼은 어릴때 자주써봤고.. 겜하는데 영 뭣해서 쓸 생각은 없구요^^;;
해피해킹은 키배열을 보아하니 참 뭣하더군요.
평범한 프로그래머로서 리얼포스면 만족해야합니다.
만족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