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다나와만 기웃거리면서 업글에 다운그레이드에 컴터가지고 놀면서
왜 키보드는 럭셔리급이 안올라올까 다음카페며 블로그며 무작적 따라다니다가
이곳을 알게 되고 온후 남는거 빈지갑이며 아무것도 없네요 ㅠㅠ
진짜 여기 무서운곳이에요;;
울티마온라인이라는 온라인 게임에 빠져서만 살면서 퇴근하면 포그싸이트 접속이 먼저였는데
거기서도 활동 뜸하다고 짤리면서 그래도 여기부터 들어오게되네요;;
우짤까요 ㅠㅠ
이것저것 키보드 다써보고 지금은 리얼포스 101에 모든걸 다걸었는데도 사용기하고 사고팔고란을 뒤지고 있으니 어찌하면 이싸이트에 안들어오게될까요 ㅠㅠ
진짜 이싸이트 첨들어오시는분이면 어여 뒤척이지 마시고 나가주세요 -_-;
여긴 이상한곳입니다 ;;
자꾸 빠쪄요 ;;
술먹고 컴키자마자 또들어와서 이렇게 글남기네요;;
인제 목표는 담에 번개때 꼭 나가보겠다는 목표뿐!!!;;
지금까지 술먹고 헤렝헤롱 글남겼습니다 -_-
이싸이트 진짜 무섭다 ㅠㅠ
이전 댓글 20
리얼은 구하기가 비교적 쉬우니 방출하시고 다른 걸 써보셔도...쿨럭~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번개...음 두렵습니다.
귀신을 보셨습니까?
지름신대동..
한마디 하자면, 이곳은 이름만 키보드매니아 일뿐, 진짜 정체는 입력기기매니가 입니다.
흐흐 그래도 내일 또 만나겠군요...또 봐요~~~
울온마을쥔장님 활동이 뜸해서 짤린게 아닙니다..
크리츠님이 db를 날려먹으신 바람에...회원명부가 날라갔습니다..^.^
전 포그랑 이곳만 오는듯..
빙산의 일각일뿐입니다..OTL..
공감합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지 못하는 ㅠ.ㅜ
전 이젠 아주 습관적으로 들어오는 걸 느낌니다. 후후..
저도 마우스는 이제 접자하면서 컴X동 한번씩 들르고...
키보드도 이제 적당히 즐기자 하면서 항상 들르고...
머 이제는 그냥 습관이려거니 하고 새로올라온글 한번 쭉 읽고 지나갑니다..
그!러!!나!!!
한번씩 장터를 들를때마다 다가오는 지름신이란...거 참
무서운 곳이죠...^^;
그래서 계신 분들은 모두 선할 수 밖에 없다는...-_-;;
쓰는것 말고, 봉인한 키보드만 따로 보관하는 창고가 있어야 어느정도 여유가 생길듯....
키매냐 분이시라면 키보드 창고쯤은 하나 두는 센스;; 크크크
(여유가 되면 창고 2개정도는 미리 확보 해두는 알파센스를;)
언제나 새로운 지름신의 강림을 받느라 힘들죠.. 흑흑;;;
다 끝났다고 생각하면 새롭게 나타나는 지름신. =_=
확실히 무서워요 TT
스스로 지름신과는 친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키보드에 테프론 코팅제에 키패드까지 TT
전에는 키보드여러개는 꿈도 안꿨죠... 당연히 하나쓴다...
그런데 요즘은 몇개라도 쓸 수 있다로 변했습니다.
일본인데도 이틀간 들와있군요 -_-;;; 아키하바라에서도 키보드만 보고다니고,
일본애들한테 키보드 많이 파는곳 물어보니까, 면박 비슷한거 받았다는 ㅠ_ㅠ;;
지금 와이프에게 거짓말쟁이가 되가고 있어요;; 리얼포스는 2만원짜리 키보드
세진1080은 6천원짜리 체리3000은 만이천원짜리 ibm모델m은 많이 사니깐 덤으로 줬다고-_-; 이리말해도 잔소리 무진장인데 진짜 가격알면 전 ㅠㅠ
아 글고 조세익님 포그싸이트 db날라간거 말구요 음 말하긴 좀 머하지만 멀하긴 하는데 활동 뜸해서 짤려버렸다는-_-;키보드에 미쳐 한 6개월 소홀했더니-_-;
... 리얼포스가 2만원....
마눌님이 이 사이트를 발견하지 않기만을 기원합니다 ^^;;;;;;
그래서 저는 제 컴터는 못 만지게 합니다. 특히나 웹 브라우저는...^^
ㅋ...그래도 전 와이프한테 디노보 블루투스 10만원이라고 했는데 저보다 더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