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 M으로 시작한 기계식 키보드의 항해가, 이제 체리의 종점에 와 있습니다.
이제 체리는 조금만 더.. 알프스도 오랜지를 빼고는 모두 경험..
그러나 블루와 핑크의 체험이 아직 부족..
올해 안에 블루와 핑크를 몇개 더 경험해 보고자 미국의 셀러에게 부탁중..
알프스가 끝나면 어디로 가야할까요? --;;
알프스로의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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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을;;;; ㅠ_ㅠ;
대단하십니다. 전 알프스는 등반포기하고 물러나있습니다...
스위치 자작의 길로...^^;;
정전용량방식으로 항해를...(탕!!)
정전용량은 어떤게 있을까요? 5170과 리얼은 손을 대봤구요..
키감이 좋은 다른 제품이 있을까요?
알프스는 등반입니다....(후닥...)
우기님 체리는 진즉 정복하신 게 아니었을까요 ㅡ.ㅡㅋㅋ
알프스 등반은 못하고, 살짝 동산에서 노닐다가...
외부 이유로 하산 계획중입니다.
(흑... 이번주엔 얼마 안되는 사과들을 전부 방출해야할 듯 합니다.
아~~ 키보드가 아니라 컴터들 입니다. --;; )
체리 아직 마무리중입니다. --;;
9월이나 되어야 체리는 졸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프스의 길은 정말 더 멀고도 험하군요. ㅜㅜ
출신이 산악부인지라 중도에 포기는 못하고 열씨미 등반중입니다.
핑크빛 미래를 꿈꾸며 열씨미 올라가고 있습니다. 3대 Northface도 정복해야 할텐데...ㅠ.ㅠ
우기님...
늦더라도 기다릴테니 체리 방출시 우선적으로 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