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도배를 하는 군요. 새로운 연재물입니다. 재밌게 읽어 주세요..
리얼: 키보드 매니아의 새로운 화폐 단위. 사전적으로는 일본 토프레사의 Realforce 101 US 버전을 뜻하나 키보드 매니아들에게는 Realforce 101의 가격 즉 대당 17~25만원의 가격을 뜻한다. 필자에겐 대략 25만원 정도의 체감 가격으로 다가온다.
용례 1 : 어제 치과에 갔습니다. 견적이 10 리얼(250만원)이나 나왔더군요. 큰일 났습니다. T_T
용례 2 : 오래타던 소나타를 처분하고 NF로 갈아탔습니다. 이것저것 포함하니 100리얼(2500만원)이나 되더군요. 당분간 밥하고 김치만 먹어야 겠습니다.
용례 3 : 혹시 서울 괜찮은 장소에 1000(2억 5천만원) 리얼 내외의 쓸만한 아파트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아파트 가격은 올라가고.. 돈 쓸때는 많고 걱정입니다.
생활의 발견 - 키보드 매니아 신 용어 사전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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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례 1 = 250마넌??? 아닌가요??? ㅋㅋㅋ
신 화폐단위의 탄생이군요. ^^
키매냐 회원님들만의 도량형이 아닐는지, ㅋㅋ
화폐에도 다양한 액면이 있는 것처럼, 키보드를 활용한 도량형에도 다양한 방식이...
용례 : 요즘 보급형 DSLR 바디는 얼마나 하나?
그거 아마 카이저프로 세 대 정도 하지...
아니면 MX5000 US버전 정도 일 듯...
친구가 주차위반으로 딱지를 떼었습니다.
"쓸만한 모델M 하나 날라갔군~" 실화입니다.^^
주말동안....외로우셨나 봄니다...
어감상 리얼이 좋긴 한데...
일본제품이라 좀 그렇군요.
다른 것으로 대체할 것이 있을까요..
애무 어때요? 한 5만원 치면 될 것 같은데.
3만원대에서 10만원대까지 다양한 구성이지만 평균잡아서...
동급으로 질러도 있군요. 시세 5만.
소액환으로 마벨 1.5만~2만(판단필요)
15 정도면 그린(트리)나 왕 정도.
스위치 어떤가요..
말도 안되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