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기계식 키보드를 방출하고 나니

우울합니다.
작업도 안되고 있고..
보강판 작업을한 3000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내일이면 오겠지요?
어제까지 넷피니티를 쓰고 있었는데 우울하더군요..
문득 내키보드님이 방출하신 치코니가 생각났습니다.
제가 12개 주문했다가 6개만 받았는데.
세척작업이 노가다라 다른분들거 세척하고
제꺼는 박스에 넣어 논걸 오늘 꺼냈습니다.
상태좋은놈인데 넷피니티보다 한차원 위더군요..
구분감이 더있고 부드럽습니다.
기분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이제 다시 총알 장전하고 달려야 할거 같습니다.
정리하고 서너개로 만족하려했는데 쟁여놓고 하나씩 바꿔쓰는 재미가 쏠쏠라라 하더라입니다.
즐키하세요~
이전 댓글 12
ZeroCool™ 2005-08-22 17:46
쟁여놓고 하나씩 바꿔쓰는 재미가 쏠쏠라라 하더라입니다. -> 부라보;; ^^; [짝짝짝;;;] [저도 이맛에 -_-;;;; 켁;]
로니 2005-08-22 18:00
ㅋㅋ 나이가 들면 서재대신 키보드실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ZeroCool™ 2005-08-22 18:11
이미 창고 마련완료;; 퍽퍽퍽! ^^ ㅎㅎ
부들부들 2005-08-22 19:01
음...두분다 한개씩 내놔욧!
體利萬萬歲 2005-08-22 19:02
왼편엔 키보드장 오른편에 카메라장.... 뭐 로망 아니겠슴까...-_-;;
마쉬맨 2005-08-22 19:24
저는 왼편에는 키보드장 오른편에는 만화책장... 만화책장은 이미 보유중입니다만.. ㅎㅎㅎ
ZeroCool™ 2005-08-22 19:31
왼쪽방은 키보드를 오른쪽방에는 아헿헿 시디를 쌓아두는 센스발휘중?;;-_-a
shinkuzi◀ 2005-08-22 19:46
아... 마쉬맨님 부럽습니다... 전 만화책장이 없어서 그냥 쌓아놓고 보관중입니다...ㅠ.ㅜ
로니 2005-08-22 20:11
신쿠지/바퀴벌레가 위아래로 눌리는걸 좋아라 하지요~
로니 2005-08-22 20:12
부들부들님 저한테 내놔요 신공을 스시다니ㅡㅡ;;
조준기 2005-08-22 21:07
어허,,, 부들부들님. 그건 제 전매특허란 말입니다~~~
부들부들 2005-08-22 21:59
흐흐~! 준기님 요새 뜸하셔서 도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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