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노바님께서 체리 구형과 신형에 대한 하우징 판별법(구형은 체리 세알 사이에 가지가 있고 신형은 없음)을 통해서 구별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우연히 원쉥이 사이트를 기웃거리다 이런걸 찾았네요.
http://sandy55.fc2web.com/keyboard/cherry_mx.html
체리 구형이라 칭하는 것들도 좀더 세분하게 분류가 되어있구요. 보시면 구형청색의 키감이나 소리가 청명한건 스프링에 기인한 건 아닐지...(링크 중간부분에 같은 청색이라도 다른 스프링이 사용된 게 보입니다..)
지금까지 막연히 구분하고 있던 구형에 대한 분류가 구형 1세대, 구형 2세대 등등으로 나뉘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본어가 짧아서 어느분께서 해석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체리는 은근히 간단한 듯 보여도 깊이 파고들수록 복잡하군요...-_-;;
[긴급질문] 체리 청색 구형스위치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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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청축은 아니지만 다른 색의 구형축으로 보자면, 한 키보드 내에서도 저기 나온 각기 다른 모양의 구형하우징이 혼재하고 있었습니다.
단, 테두리가 둘러진 모양은 하나의 키보드 전체의 스위치가 동일하구요.
일본어는 번역 싸이트를 이용하세요~ :)
(Link)enjoyjapan.naver.com/
그런데... 무슨 이유로.. 이렇게 다르게 만들었을까요??
전 그게 더 궁금하네요... 같은 청축이면 모두 같은 스프링으로 같은 느낌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물론 클릭이라는건 변하지 않지만요. ^^)
저도 갖고 있는 의문중 하나입니다.
세밀한 차이까지 찾다보니 같은 구형청색이지만 슬라이더자체의 모양에서도 다른점이 발견되더군요. (예를 들어 키캡이 꼽히는 십자모양의 성형차이, 오르락내리락하는 흰색파트부분의 모양차이등등까지...)
개인적으로 살펴보면서 성형의 모양등 너무 세밀한 부분까지 깊이 파고들기보다는 여러 차이점들 중에서 키감에 영향을 줄만한 요소정도로 압축을 해서 조사해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깊이까지 파고드니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 것 같다는... -_-;)
클릭음 및 키감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것은 스위치하우징등 플라스틱의 재질, 스프링의 꼬인횟수와 구경등 몇가지 요소들이 있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의견 교환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아 또 하나의 체리 청색축 비교 페이지 링크입니다.
(Link)www.geocities.jp
아니..그렇다면 즐거움두배 고민은 더 많아지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