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조금전까지 술을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오늘 좀 과음을 한 듯 싶습니다...
이래서야..강남 번개에 갈 수 있을지..모르겠군요...

한참 술먹고...
제 주량을 시험하려는지.. 엄청나게 퍼부어버렸습니다...
지금 알딸딸하군요...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피시방에 오고 말았습니다...

이제 볼일도 봤겠다...  택시타고 붕붕 가야 겠습니다....

이시간에도..4명의 회원님들이 계시는군요..

아우..술이 오르는군요...

어서 가서 자야겠습니다...

너무 피곤한(?) 밤이군요.. 으흐흐흐

그럼 모두 좋은 꿈 꾸시길.....
이전 댓글 5
우기 2005-08-28 06:07
밤이 아니고 이른 아침입니다. --;; 대단한 주량을 가지신 듯.. 그래도 건강생각하셔서 적당히..^^;;
體利萬萬歲 2005-08-28 06:16
첫 지하철 타고 귀가하셔도 될듯...^^; 키보드매니아의 새벽은 항상 제가 지키고 있습니다...ㅋㅋㅋ
컨스탄틴 2005-08-28 10:43
새벽 5시 45분까지.... -0-;;;;;;;;
부들부들 2005-08-28 13:50
저 지금 일어났어욧 >_
식섭이 2005-08-28 14:51
저도 지금 일어났습니다. 강남 번개 못갔네요.. ㅎㅎㅎ 가고 싶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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