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부로. 병특도 끝났습니다. ^-^)v
그간 3년 동안 병특생활하면서 이곳 회사에 제 짐과 물건이 엄청 많다는것을 알아버린 -_-;;
계약대로 이번달말까지는 인수인계를 위해서 출근하기로 했고...
나가기전까진 매주 일요일에 나와서 짐을 정리할려구요 ^^; (물론 짐중에서 90%는 키보드 입니다만 -_-x;)
휴.. 정리할게 한두가지가 아니군효.. 제가 맡았던 프로젝트들은 DVD로 다 꾸워 놓기도 해야되고 ㅡ;ㅡ 다행이 버닝머신이 3대라 열씸히 버닝하면 금방끝날것 같지만서도;;;;;
오늘을 기회로 삼아[?;], 사진촬영이나 이빠이 해두어야 겠습니다 ㅡ,.ㅡ;;;
오늘 바깥날씨 가히 살인적입니다; (이곳은 부산;;)
다들 외출하시게 된다면 따뜻한 복장으로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
오랜만에 일요일에 출근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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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춥군요. 오늘 서울에 계셨으면 출근 안하셨을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요즘은 날씨 덕분에 제로쿨님 닉이 좀 무섭군요^^
저 서울인데 출근했습니다..ㅡ,.ㅡ
창고에 있다가 잠깐 컴퓨터앞으로 왔습니다....
아;;;;;; ㅡ;ㅡ 꺼내도 꺼내도 끝없이 나오는 저글링들이 무섭습니다; ㅠ_ㅠ
우선 병특근무 마침을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남쪽에 있는 부산이라도 오늘은 꽤 추울 듯한데,
너무 무리하시지는 말고 어여어여 귀가하시길~~~
발업 및 아드레날글레이즈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들의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헥헥 한박스에 사과를 담으니 ㅡㅡ; 굉장히 무겁군요; 결국 도와줄 사람을 불러야 겠습니다 -_-;;;;
이제 슬슬 아범녀석들을 꺼내봐야 할듯한;;;; (저글링들; 덜덜덜)
영추워님.. 이번기회에 저글링으로 크리스마스 특집 무상분양이벤트하셔도 될듯...
축하드려요...병특 잘 마무리하셨다니... ^^
이곳 서울도 춥긴 마찬가지네용.. ㅜㅜ
기름값도 비싼데.. 난로 앞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당 ㅜㅜ(사실은 저도 출근)
오.. 제대를.. 감축드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