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식섭이입니다..
사무실에서.. 기름난로 하나로.. 이 추운 겨울을 버티고 있습니다만..
날씨가 날씨인지라...
기름..장난아니게 먹는군요...
20리터 두통을 사도..며칠을 못가니...
이거.. 추울땐.. 팔굽혀펴기나..윗몸일으키기...를 해서.. 기름값이라도 아껴야지..원;;;
조금전에 사무실로.. 무서운 질풍노도의시기의 청년들이 4명이나 다녀가서.. 잽싸게 키보드를 교체했습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타입나우 흑축 등장했네요....
ps 유지비가 가장 싼 난로기구는 과연 멀까요???
(제생각에는.. 여친과의 ♡♡♡?)
ps2 사진은 사무실 근처 매운 오뎅 단골집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