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킹 만화가의 새로운 인터넷 만화문화 창달!



'탐구생활'!
이번편은 특히나 대박입니다.
게다가 독자와 함께 리플로 만들어가는 훈훈함이란...
게다가 역시 술얘기는 언제나 화제만발...
http://news.paran.com/scartoon/?rtlog=TP

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3년전 이맘때 고등어 회에다 양주+소주를 섞어마시다가 필름이 끊겼는데, 다음날 눈떠보니 여관이더군요.
이상한 냄새에 치를 떨면서 일어나며 욕을 했는데, 스스로 한 일에 대해서 무진장 후회했습니다.
고등어 먹은 것을 토한 후에 모직 코트를  입고 그 위를 굴렀더군요...
코트 드라이 세번에 *브리즈 한통을 몽창 뿌렸건만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결국 코트를 봉인했다는 훈훈한 추억이 있습니다...

p.s 모 자랑이라고 이런 얘길 하고 있는 걸까...
이전 댓글 7
AnaArtist 2005-12-21 01:22
ㅋㅋㅋ 훈훈합니다~ ^^;
성시훈 2005-12-21 01:25
훈훈한가요...--;;;;
體利萬萬歲™ 2005-12-21 01:29
킁킁합니다...^^;
성시훈 2005-12-21 01:33
킁킁이라.. 그때의 그 냄새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등푸른 생선이 곱게 위장에서 숙성되어 뿜어지는 향기란 홍탁 따위 저리 가라더군요..
부들부들 2005-12-21 01:58
"술꼬장이 미워염~" ^_^;; 깍두기 건드린 후배대신에 맞아서 귀가 까맣게 멍들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 그때 후배가 건드린차가 흰색 프.린.스. 였다는 -_-;;;
Shinken 2005-12-21 09:10
아... 꽁기꽁기한 이야기.... ^^x 언어의 연금술사 같으니...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
쟈나저씨 2005-12-21 10:41
봉인을 풀면 엄청난 악취의 저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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