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구생활'!
이번편은 특히나 대박입니다.
게다가 독자와 함께 리플로 만들어가는 훈훈함이란...
게다가 역시 술얘기는 언제나 화제만발...
http://news.paran.com/scartoon/?rtlog=TP
저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3년전 이맘때 고등어 회에다 양주+소주를 섞어마시다가 필름이 끊겼는데, 다음날 눈떠보니 여관이더군요.
이상한 냄새에 치를 떨면서 일어나며 욕을 했는데, 스스로 한 일에 대해서 무진장 후회했습니다.
고등어 먹은 것을 토한 후에 모직 코트를 입고 그 위를 굴렀더군요...
코트 드라이 세번에 *브리즈 한통을 몽창 뿌렸건만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 결국 코트를 봉인했다는 훈훈한 추억이 있습니다...
p.s 모 자랑이라고 이런 얘길 하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