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참여를 노리고 있었지만 늦잠으로 실패하였습니다만...
좋은 기회를 만들어 키매냐 분들께 좋은 물건을 제공해주신것.. 고맙습니다.
꽤 오래전부터 이리저리 알아보시고, 추진된 일이었을 텐데 그 수고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하시네요 ^^;
꼭 이번 건 만은 아니라도.... 다음에도 좋은 물건 소개를 추진해주시길 바라며...
wang701
kant님께..
이전 댓글 7
ㅎㅎ...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렇군요... 저는 참가하지않았지만 많은 분들에게 이렇게 좋은 키보드를 경험하는군요.... 수고했으요 드가요...-_-?? 퍽!! 장난인거 아시죠?
칸트님과 한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전 공구신청란에 썼습니다. 비밀글로 은밀(???) 하게..)
밑에 칸트님이 남기신 공지에 남겼었는데... ㅎㅎㅎ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글을 남깁니다...
피에쑤 : 하루만에 적응 완료... 오홋~ 쓸 수록 날아댕겨요... +_+
공구진행 감사드립니다.
정말 공구 감사드립니다.
공구 참여하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기회를 주신거 감사합니다.
(공구참여하신 분들이 있으니.. 언젠가 표준배열이 좋아지면 구할 수도. ^^;)
정말 감사드립니다. ^^;
덕분에 좋은 물건 잘 받아서 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