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동안 게임에빠져있는아들에게 꾸중하다 어머니께서 스스로목숨을끊으셨다네요..
하....세상참 어떻게돌아가는건지모르겠습니다 ㅠㅠ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2&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96&article_id=0000029589&date=20060110&seq=2&page=2
더충격적인건 기사의리플이에요..
네이버 리플러들 악플로유명한데 정말이건 도를지나친것같네요
아마도 학생들일것같은데 저런리플들보면 정말 기가차기도하고 저런생각을하는사람들이
존재한단자체가 충격입니다..어떻게해야될까요..;
우어어..기사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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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어..
개념세탁 하셨나요? 무개념.
기사는 보지 않고 글만 남기고 갑니다...겁나서 보기 싫습니다...ㅠ.ㅠ;
슬픈건 더욱더...
어떻게 힘을쓸수가없는자신이 안타깝습니다...제대로된 리플하나라도 달아주십시요...저애들이 우리의미래.....입니다...
저도 못 보겠습니다. 새로온 3000은 키캡이 미끄러워용^^;; 좋은 일만 가득한 2006년이 되었으면 난 키보드를 모두 무료 방출 할텐데.ㅋㅋ 뭔 소린지..
헐...어이없네요...ㅡ,ㅡ;;;
개념을 물말아 먹은 리플들을 볼때면 방학인걸 온몸으로 실감하는군요.
에휴.....
미운친구에게는 온라인게임을 권하라는 말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