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4100 어제 받았어요.

DT-35, 아이락스 6170 콤보,BTC 6100 을 전전하다가

결국 기계식 미니 키보드가 있다는 말에 체리 4100을 질러서 어제 받았습니다.

예전 제가 한번 쳐봤던(아론) 그 기계식의 느낌은 아니더군요.

뭔가 서걱서걱하면서 키감도 뭔가 이상하고...

개인적으로 키 배치는 나쁘진 않아요.

작은 키보드에서 오타가 적은 편이라...^^;

이 키감음 몇일 쓰다보면 적응 될까요?

펜타도 몇일 걸렸는데.

이것도 어련하겠어요...^^; 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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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2006-01-11 11:02
4100은 신품일 경우 말씀하신 서걱임이 있습니다. 키감도 스트로크가 짧은 넌클릭이어서, 기대하셨던 기계식 키보드의 느낌과는 많이 다를 수 있을 듯하네요. 키배치, 특히 오른쪽 쉬프트의 배열에 익숙해지신다면 곧 키감과 서걱임에 익숙해지실 겁니다. 서걱임은 적당히 사용하다보면 점차 사라지고, 손에 살짝 붙는 듯한 느낌의 존득임으로 변하게 됩니다. 매냐 고수님들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한 대 정도 보유하고 있는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기계식 미니 키보드니까, 조금만 여유를 갖고 사용해 보실 것을 권합니다^0^~~~
강남제비 2006-01-11 12:00
1주일만 써보세요... 그래도 별로시면 제게 넘겨주세요 4100만 지금 4대입니다만....더가지고 싶은 키보드 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저렴하게 풀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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