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우리나라에 비해 자국 업체들의 고급형 입력기기 참여도가 상당히 높죠.
거기에 군데 군데 있는 고급형 입력기기 전문 판매 업체들은 확실히 우리나라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아키하바라에 2군데만 있습니다...거기에 관서지방에도 있구요...우리나라는...딸랑 한군데?)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본인들이 다들 마제스터치 쓰고 리얼포스 쓰고...그러지는 않더군요. 으흐흐 뭐 당연한 일이지만요. -ㅅ-;;
다들 800엔짜리 저가형 키보드에 올인...일본도 마찮가지입니다. -_-;;
일본의 중고 컴퓨터 가게에 가면 수북히 쌓여있는 소텍 멤브나 후지츠 저가형 멤브들이 이를 증명합니다. --;
게다가 요샌 공항 등에서도 Dell 멤브 키보드 쓰더군요. -_-;;;
여전히...일본에서도 키보드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극소수에 불과한 것입니다. --;;;
아...그리고 아키하바라 모 대형 PC 부품 가게에 보니 토프레 제작 POS 키보드 3개 정도 쌓여 있더군요. 가격은 13000엔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나저나...겉으로 보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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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문화때문이겠죠?
하지만 대세라는 것은 어디나 존재하는 것이고, 한국과 똑같은 비율의 매니아층이 존재한다면 절대적인 수에 있어서도 3배니까 충분히 시장형성이 될 겁니다.
그래도 일본에도 우리처럼 매니아층이 있을텐데
그 수가 아무래도 우리나라보다는 많겠죠.??(추측ㅋ)
우리나라에서도 모든 걸 압도하는 명품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