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이제 많이 늙으셨더군요...



오늘의 명동의류 앞 악세사리 가판에서 무엇을 사시던 선생님의 모습이었습니다. ㅡㅡ;;

제가 사진쪽 일을 하는데 오늘은 사진기에 망원렌즈를 안가지고 간게 아쉽더군요.


이제 많이 늙으셨어요. ㅡㅡ^
이전 댓글 9
후레아 2007-01-22 02:35
저 머리... 꼭 색칠한거 같아요..ㅠ
살바토레 2007-01-22 02:40
머리 색칠하는거 맞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 약간의 머리로 이마선을 만들어주고 듬성듬성 부분을 색칠하는걸로 알고잇습니다
가브리엘 2007-01-22 03:34
조금은 아닌것 같은데...저게 패션이라면 인정해야겠죠..
100% 2007-01-22 05:47
어느 분야건 선점(先占)이 제일 중요한데 선생님은 우리나라 패션계를 선점한 분이죠~ 사업 수완도 있으신 분입니다.
ZeroCool™ 2007-01-22 09:33
제목만 보고 올드델 게시물인줄 알았습니다; 저만 그런것일까요? ㅠ_ㅠ
망고땡 2007-01-22 10:34
저는 은사분을 만나고 오신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패션계의 거목이죠. 하나의 나라에서 전 국민 누구나 거의 다 아는 디자이너가 세계에 또 누가 있겠습니까? 이태리의 아르마니도 한국에서 앙선생님같은 위치는 못 차지했을겁니다. (어떤 이유라도....^^)
키보드 모릅디다 2007-01-22 10:56
앙드레김 선생님께서 가끔 대학교에 헌팅하러 오셨는데 바로 앞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습니다. 정말로 카리스마 짱!!이십니다. (그때도 하얀옷 입고 오셨어요.)
ppododok 2007-01-22 12:40
5D에 만두인가요?
* Scott™ * 2007-01-23 08:43
네 만투입니다. ^^;;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