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맥도 써보고 싶구요... 사이즈도 작으니까 기숙사에서 짐 옮길 때도 편할 듯하구요.
근데 이거, hdd rpm이 얼만가요? 5400이면 난감한데...
차기 데탑을 맥 미니로 가볼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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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미니 노트북하드 아닌가요.
노트북 하드이면 5400rpm이라고 봐야 될듯........
요즘은 2.5인치 하드도 7200rom짜리가 많잖아요. 그래서 질문하는 겁니다.
노트북 하드도..?
요즘은 sata 방식으로 많이들 전환되고 있습니다.
2.5인치 노트북 하드도 시게이트나 히타치의경우에는 7200rpm 있습니다.
(삼성은 아직 없습니다.)
만일 맥미니를 구입하신다면 하드랑 램만 올려주시면 충분할꺼라 봅니다.
저는 맥도 배워볼겸 구형 맥미니를 사서 디빅용 컴터로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아 그리고 맥미니 구형은 4200rpm 짜리도 있었고 5400rpm 짜리도 있습니다.
CPU가 인텔로 바뀐 지금은 (Link)www.apple.co.kr 여기를 확인해 주시면 되구요..
단순히 멀티미디어용이라면 이번에 나온 애플TV도 좋습니다. (Link)www.apple.co.kr
무엇보다 맥미니는 저소음 저발열 저전력을 지향하시는 분들께 좋습니다.
CPU와 하드부터가 노트북용이 들어가다보니 데탑만큼 퍼포먼스를 기대할수는 없지만, 그만큼 장점이 많이 존재 합니다.
애플티비는 iTMS 런칭이 안되서 국내에서는 활용도가 좀 떨어집니다.
하나티비라는 경쟁자도 있구요..
...남자의 꿈은 케이스 자작입니다.
(Link)market.danawa.com
이런 녀석도 있죠..
저도 맥북중에 타블렛이 나온다길래 함 옮겨볼까 생각중입니다.
애플TV가 생각보다 빨리 나왔군요. iTMS인가 하는 거 안쓰고 자기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은 그냥 볼 수 없는건가요? iTunes에 다운 받은 거 말고 일반적인(자기가 cd-rip한 것이라던가 등등...) mp3도 등록할 수 있었던거 같았는데요.
그냥 iTunes로 플레이 가능한 동영상은 볼 수 있다라고 하면 집에서 TV용도로 쓸만해 보여서요.
자기 컴퓨터에 있는 동영상도 iTune에 넣어두면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