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분양받은 4100 ..
키감과 키배열 모두 만족중이었습니다.
약간의 통울림이 있더군요. 통통통...
그래서 A4지 보강작업을 해 보자고 분해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조립을 했습니다.
그런데...그런데....
나사가 하나가 없어졌습니다. ㅠㅠ
분명히 다 끼웠습니다.
그런대 나사가 없어졌습니다. 꺼흑...
우짜면 좋을까요? ㅠㅠ
아참!! 좋은 하루 되십시요!! ^^
아 흑!! 4100 분해 후 조립하다가 흑흑흑...
이전 댓글 8
청소기로 찾아 보세요.
흠..
그렇게 좋은 방법이 ... 누가 훔쳐간건 아니겠죠? -.ㅡ++
애초에 하나가 없었을지도 모르지요 -_-;; 유념하실 점은 청소기 안으로 빨려들어가면 골치아프니 적절한 조치를 하고 하시라는 겁니다.
아닙니다. 애초에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집 청소기는 봉투 방식이 아니라 금방 찾을 수 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하나가 남는것보단 낫습니다...그려...
남으면 대략 난감...ㅠㅠ
커다란 자석으로 방바닥을 검색해보는것도...
가슴이 철렁...;;
# 허허허.. 저도 유치원만 나오면 되는 그 작업하려다가 구찮아서..
아직도 통통통 거리고 있다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