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자게에 글을 씁니다.
최근에 카오됴 병이 다시 도져서 큰일났습니다. -.-
예전에 카오됴땜시 비머 한대값 날렸는데, 이 병이 또 재발하려 하네요 ㅠㅠ
하여간 이 덕분에 키보드 지름병은 조금 나아진듯 합니다.
암튼 오늘 키보드 포장하러 우체국에 갔는데 이제 우체국은 완전히
택배회사로 전락했더군요.
우편이나 금융 관련 코너는 불과 두군데 정도이고, 나머지는 전부 택배 관련 코너..
뽁뽁이랑 박스가 제공된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ㅋㅋ
앞으로는 직거래/택배 상관없이 거래해야 되겠습니다.
암튼 이제 몇대 남지 않은 키보드를 보면서 재개를 해야할지 아니면,
카오됴 병을 숙명으로 받아드릴지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
우체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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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됴 요즘은 가격대비 할만하잖아요~ 히히.. 잼있는 카오됴라이프 하세요~
(Link)www.sorilove.com
뽁뽁이랑 박스 '구입'아닌가요?
Kris 님 혹시 위 사이트 회원이신가요??
박스는 구입이고 뽁뽁이는 공짜던데요..
-_- 이지님 직거래 하신다면서...우체국을..출입하시다니...
설마 컴팩은 아니겠죠? ^^
제가 알기론 Kris님 위 동호회의 발전에 큰 몫을 하신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뽁뽁이가 공짜..+_+
오호.. 그러신가여.. 적어도 00년~05년중, 위 동호회 회원님이셨다면 저와
잘 알수도 있을거 같네요 ㅋㅋ
파파님// 4100 택배 보내러 갔습니다. ^^
소리사랑 발전에 보탬보다는 도움을 많이 받았었어요..
회원은 회원이지요~ 요즘은 안들가요 헤헤..
천리안 시절 왕성히 활동을 했었고... '신군'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을 했었습니다~ 까마귀형, 배째라형 잘 아시겠네요 그럼 ㅎㅎ
아.. 그러시군요... 저는 곤소리였습니다. 왕소리방은 앤디랑 심결양이 기억나네요 ^^ 물론 형님들은 다 기억나구요..
암튼 여기서 타동호회분을 뵈니 반갑습니다. ^^
우체국 택배가 비싸져...
뭐 물론 뽁뽁이로 키보드를 한 열번정도 돌리면 훨 이득일지도... ㅎㅎㅎ
ㅋㅋ 몇개 쑤셔넣어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