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지도 몰랐는데......
오늘이 집사람 생일이더군요....ㅡㅡ;
아침에 나갈때 아무소리도 안했는데....
오후에 통화 할때도 목소리에 찬바람이 실려 있어 이상하다 생각했더니....
오늘 밤을 넘기기 힘들듯합니다....ㅜㅜ;
그래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시간되시는분들 9시쯤 생일축하 문자 한통씩만 부탁드릴께요...^^;
이시간에 뭐 준비하기도 그렇고...
연락처는 ㅇㅣ육 - 사칠사 - 이공삼삼 입니다.
부디 한목슴 살리는샘치고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ㅜㅜ;
이전 댓글 28
삼가 애도를 표합니다...^&^
명복을 빕니다...
허거걱~ 명복은 저도 빌어봅니다만 지금이라도 예쁜꽃과 케이크라도
준비하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정말 큰일입니다!! 아끼는 키보드 몇 개 잃은 것과는 비교도 안될만큼의 무서운 포스입니다^^ 기꺼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공장장님!! Trust Us~~~!!
보낸다 해도 뭐라고 보내야 할지, 발신번호는 뭘로 할지...
ㅋㅋㅋ 계속 생까시고 저녁에 일찍 들어가시면서 꽃과 함께 선물을 짜잔하고 드리십시오.
다 필요없습니다. 그 한 순간이면 끝납니다.
조금 괜찮은 선물과 큰 꽃다발이 필요합니다.
왜 아침부터 계속 아무소리없었냐고 물으면 오늘 놀래켜주려고 그랬다고 하십시오.
그러면서 능청스러운 연기가 필요합니다.
며칠 전부터 알고있었는데 기쁘게 해주려고 서프라이즈한거라구요.
확실하니 믿고 이 방법을 사용하십시오.
모르는 사람이 여러 명 문자보내는 것 귀찮기만 합니다.
결국 공장장님의 몫인거죠.ㅎㅎㅎ
공장장님 문자 문구를 몇개적어서 제시를 하시면 많이많이 보내 드리겠습니다 ^^;;;
망고땡님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유일한 타개책으로 보이네요.
혹시 오늘 알아차리신게 와이프되시는 분의 전화였다면 대략 난감입니다.ㅎㅎ
오늘 문자 많이 받으실거예요.
저만해도 생일날이면 오만 사이트에서 죄다 문자를 보내서 아무 미어터집니다.
오늘 9시 이후 장터에 제 모습이 보이면 살아남은것입니다...
부디 행운을 빌어 주세요~~~ㅜㅜ;
간단하게 준비는 했는데....먹혀들지....
설상가상입니다....아들넘이 언제 준비했는지 엄마 선물을....제길슨.......ㅜㅜ;
요지는 말입니다. 말을 잘 하셔야 합니다.
꼭 쾌재를 부르며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일단은 문자는 보내드렸습니다만...어떻게 되셨는지 궁금하군요.ㅡㅡ;;;;;
전 1월22일날 결혼기념일 그냥 넘겼다가..죽다 살아낫음니다...명복을 빕니다...망고땡님이 정답일듯
메세지 송출 완료!
저도....축하메세지는 전해드렸는데, 어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늦은감이 있지만.. 1004로 발송 완료 ㅋㅋ
늦은감이 있지만.. 1004로 발송 완료 ㅋㅋ (2)
생각같아서는 여러개 번호로 많이 보내드리려 했으나 좀 오바일듯 싶어서^^;;
잘될 겁니다. 마음을 알아주실꺼에요~ 저도 없는 말솜씨에 하나 보내봤습니다. ㅎㅎ
꼭 자게에 공장장님의 생존을 알리는 생일축하문자 띄우기의 결과 글이 올라 올수 있기를...결과글이 안올라 온다면 .상상하기도 싫군요
지금 보내는건 너무 늦은 걸까요?"?
# 전.. 후기가 기대됩니다.. :)
살아서 돌아오시길~ ㅎㅎ
아이쿠.. 보는게 늦었네요. 잘되셨길바랍니다^^;
장터에 안 나타나시는 걸로 봐서...
용학님 .... 쯔쯔.. 우짜다가....
흠.. 저도 너무 늦었네요.
우째야스까이...
살아는 계시겠죠?
여러 횐분들 덕에 살아 돌아왔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