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모에서 여러가지 키보드를 만져보았습니다
그 부드럽다는 리얼101를 시작으로 빨간불, 오징어 ,필코 86e등등 하지만 저에게 맞지는 않더군요.
역시 절대키감은 마음속에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시장정보에 올라온 ML4100을 질렀습니다 ㅡㅡ;;
우선 한 일주일 정도 타이핑 해보아야겠습니다.
솔직히 해피해킹 프로를 사고 싶었지만 리얼과 비슷하다고 하니 이제 별루 땡기지는 않더군요.
저에게 리얼101은 아니였나 봅니다.
역시 부산정모 나가기 잘한것 같습니다.매니아 분들이랑 만남도 좋았습니다.
담에 한번더 뵙고 싶습니다 ^^
절대 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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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과 해피가 비슷하다라... 제 느낌에는 신형흑축과 구형흑축 정도의 차이는 있는것 같은데요.. 역시 개인의 의견인지라...
4100 메인으로 쓰셔도 충분한 키보드 입니다. ^^
절대 키감은 극히 개인적 입니다.
해피해킹프로도 제 손엔 좀 안맞는 느낌이었습니다.
쫀득쫀득하긴한데... 맥미니가 더 좋게 느껴지더라구요~
술먹고 쳐서 그런가 -_ -a
리얼과 해피는 다르던데요.. ㅎㅎ 해피가 푸석푸석이 심한거같더군요 ㅋㅋ
리얼은 그냥 무난하게 적응하기쉬웠구요~~~~
4100 아주 좋습니다.
메인으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죠.
역시 정모는 좋은 것이얌... ㅋㅋㅋ
동푸리님 흑색축이 좋으시다고 하시니 리니어의 세계로 +_+ ㅎㅎ
알프스 리니어강추합니다.ㅋㅋ
ㅎㅎㅎ 우선은 함 써볼려고 산거에요
4100 경험 해보고 싶어서 즉구 했습니다
동푸리님// ㅈㅅ;; 그날 제가 해피를 들고 나갈려고 했었는데;;(것땜에 가방도샀는데ㅠㅠ)
전날 아침까지 계속된 술자리로 인해서 제가 불참했습니다 ;; ㅈㅅㅈㅅ ;;
그리고 갠적인 생각으로 해피 키감은 상당히 좋습니다 캬캬 ~
아 그리고 알프스 괜찮던데..-_-;; 이러다 지름신이 내리지 않을까..
고민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