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뀨뀨입니다..
저번주 월요일부터 출장질(?)입니다...
청주..대전..춘천..강릉..찍고.. 오늘은 전주찍고 광주까지 왔네요...^^
계속되는 모텔생활로 목욕 펑펑하고 있습니다... 그지같은 본전생각땜시...-_-;;;
각 지방을 돌때마다 키매냐 회원님들이 생각나네요... 지난번 출장때는 혼자있는시간이 생겨
naga님과 숟가락님을 만났는데 이번에는 2인1조가 되어 따로 시간내기 힘드네용...
공구를 몇번 진행하다보니 이지방에 가면 어느회원님이 계시겠군화...라는 생각만 드는군요.
요즘 키보르 딩딩보다 작년 가을부터 시작한 전동헬기땜시 주말에 날씨 좋으면,
일산 KIN 텍스 주차장에서 헬기를 날리고 날씨가 쌀쌀하면 밀린 키보드를 보듬어 주고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되어서 그런지 벌써2월.. 다들 바쁘신 모양입니다. 아니면 다른 취미로 발을 돌리셨
는지 오래된 회원님보다 새로운 회원님들도 만쿠요...
주절주절... 오늘은 술을 않마셔 글을 끄적여봅니다...^^
ps. 1. 가장 화려했던 모텔은 충청도... 뭐 그모텔만 그럴수도..
2. 모텔에 야옹 많네요.. 놋북 꽉찼습니다..-_-;; 담에는 이동식하드를 준비해야겠다는..쿨럭..
3. 24시 다방... 꿱...
4. 아 제주도에서 간단히 구경하거나 맛조은집 있음 추천좀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