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wonics 님께 블랙 리얼이 분양받은 젊은이 입니다..
초딩때 아론 기계식 6년 사용 후 , 지금까지 멤브레인만 쭈욱 쓰다가, 그리고 펜타그래프 1년 정도...
이번에 프로그래머 데뷔기념으로 마제나 리얼이로 고민중에... 타이밍을 잘 맞춰서 멋진 키보드를 사용하게 되었네요.. 직접 본 경험도 없이.. 모험이었지만, 처음 키감부터 맘에 드네요.. 아직 적응은 안되었지만(이제 하루 --)
싱싱한 사과가 사각거리는 이 느낌 @@;
사무실에서는 리얼이 가격때문에 난감하기도 합니다만, ㅎㅎㅎ
이번 사건을 계기로 주위에 멋진 키보드가 많이 보급되길 기원하면서 ,, 밤샘 작업하러 갑니다 -_-;행복하세요
블랙 리얼이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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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얼은 사각거리는 군요.. 화이트는 그정도는 아닌데... 굼금하네요.. 사각??
블랙리얼 부드럽던데요 ^^
블랙리얼 부드럽던데요 ^^ (2)
좀 쓰다 보면 사각거리는 느낌은 줄어듭니다. 저 같은 경우는 문자열은 서걱임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 ^_^ 프로그래머엔 그 정도 키보드를.. ㅎㅎ
축하드립니당..
감사합니다 ^^
~_~; 빨간불땜에 방출했는데...
리얼이가 벌써 그리워집니다...
리얼이 다시 질러야 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