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하다
장터에 알프스 키보드 몇개 올렸는데.
의외로 회원님들의 관심도는 아주 높은 것 같습니다.
알프스 물건들 거래도 뜸하고
체리는 왕건이들이 가끔 나오나 알프스는 구경조차 힘들어서
알프스 시대는 가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수많은 쪽지를 보고 놀랐습니다.
쪽지로 토론하기도 재미있습니다. ㅎㅎ
좀 더 좋은 물건을 올렸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운 마음도 살짝.
그리고 오랜만에 꺼내본 올드델 상태를 보고 충격먹었습니다.
올드델 이넘은 선탠이 잘 먹는건지 ㅜㅜ.
알프스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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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알프스. 아직 한번도 접해보지 못해서 모르겠습니다.
알프스 리니어.. 한번 사용해 보고 싶군요.
핑크, 오렌지 스위치 한벌 주세요..^^
체리가 벽돌이라면 알프스는 유리같은... 조금만 관리를 않해주면 변하죠..
선탠도 그렇고.. 스위치도 그렇고... 우야뜬 손이 많이 가는넘입니다..
그래도 알흐스 만쉐이~~~~^^
저도 요즘은 체리를 주로 다루지만 알프스 환장합니다...ㅋㅋ
전 리딩엣지_블루(2214, 3014)랑 올드델_핑크 쓰다듬어 볼 기회를 얻게 된다면 그대로 승천할 것 같습니다~
(알프스 키감에는 뭔가 인간적인 느낌이 들어요.)
공장님 덕분에 알프스 맛도 좀 보고 많이 배워왔는데... 아쉽게도 리니어 맛을 못 봤다는게... ㅠㅠ
항상 관심은 있지만 워낙 득탬도 어렵다 정상등정 또한 매우 험난하다 라는 말을 들어서 그런지 쉽게 "예약합니다" 가 나오질 않더군요.. ㅋㅋㅋ
sjuno님 // 전 노랑축을 원해요~~ ㅠ.ㅠ
알프스가 쵝오예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