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blog.naver.com/real_genius?Redirect=Log&logNo=150014418431# 오늘 날씨 참 좋습니다.
매일 저녁 이 맘때가 되면 여의도엔 퇴근하는 사람들로 분주한데..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다시 돌아와야 하는 참 서글프디 슬픈 3D 업종(Dirty, Difficult, Developer!! )이라..
오늘도 야근이군요.. ;;
무슨 말을 하려고.. 이런 우울한 시작을.. ;;
회사 자재를 정리하다가...
USB A-mini type cable을 2개나 발견했습니다.
(링크 보면 알겠지만,, 무슨 이리 종류가 많은건지.. ;)
사람들이 안쓴다고 폐기처분한다는 걸... ㅎㅎ
스리슬쩍 했습니다..
가만히 보니 제 해피에도 이 케이블이 사용되는데..
케이블에 새겨져 있는 스펙(?)이 약간 다르게 적혀있는거 같은데
(원 케이블 30V , 80'C ...
득템한 케이블 30V, 60'c .. )
꽂아보니 잘 동작을 하는군요..
마침 키보드들을 다 방출해서 집에 사용할 키보드가 없었는데..
그냥 사용해도 문제는 없겠죠???
새 키보드 장만할때까지는
해피로 버텨야겠습니다.. 출퇴근할 때 키보드를 들고 다녀야 하다닛.. ;;
그래도 케이블은 그대로 집에 하나, 회사에 하나 두고 가면 될 것 같네요.. ㅎㅎ
% 덧..
연휴가 가까워지니 일 하기 엄청 귀찮아집니다.. 켁~
(원래는 일했냐.. 퍼퍼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