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사진 2장 올려봅니다. 다들 내려가셨나봐요.





예전에 껌콩을 얻었는데 오늘 예전에 놋북쓰던 생각이나서
한번 꺼내봤습니다. 빨콩들과 한샷!
구한뒤로 요즘지른놈들과 노느라 못보던 놈 한번 꺼내 봤습니다.
뽀샤시한놈이 예쁘긴합니다.
즐거운 새해 맞으세요.
새해엔 키보드 부자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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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인배 2007-02-17 22:24
앗, 순정 1800인가요? 탐이 나네요.
Reficul 2007-02-17 22:38
빨콩의 빨강색은 언제봐도 탐스럽습니다.^^
열혈강사 2007-02-17 22:46
솔직히 순정갈축 컴팩 1800 많이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걸림없이 들어가는게 예전에 보강된 갈축 칠때랑 또 다릅니다. 부드럽긴한데 조금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네요. 하여튼 선탠 잔뜻먹은 팍심하고 같이 놓고 보니 예쁘긴 정말 예쁘군요. 흐흐 ... 빨콩은 요즘은 많이 사용을 안하지만 멋진놈이죠. 이놈없는 ibm 놋붓은 생각만해도 ....
소인배 2007-02-17 22:52
자, 부족하다면 방출해 주세요 -_-;
ZeroCool™ 2007-02-17 22:53
낮은키캡의 콤훽이 뽀샤시하군요 +_+)b 나이슷!
우근 2007-02-17 23:03
컴팩 1800 뽀쌰시... +_+)b 나이슷! (2)
Leaf 2007-02-17 23:35
워~~ 팍심!!!! 1800 보다 이쁘군요... ㅋㅋㅋㅋ
MindStalker 2007-02-18 02:11
이제 파란콩도 모으셔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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