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껌콩을 얻었는데 오늘 예전에 놋북쓰던 생각이나서
한번 꺼내봤습니다. 빨콩들과 한샷!
구한뒤로 요즘지른놈들과 노느라 못보던 놈 한번 꺼내 봤습니다.
뽀샤시한놈이 예쁘긴합니다.
즐거운 새해 맞으세요.
새해엔 키보드 부자되세요.ㅎㅎ
이전 댓글 8
소인배2007-02-17 22:24
앗, 순정 1800인가요? 탐이 나네요.
Reficul2007-02-17 22:38
빨콩의 빨강색은 언제봐도 탐스럽습니다.^^
열혈강사2007-02-17 22:46
솔직히 순정갈축 컴팩 1800 많이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걸림없이 들어가는게
예전에 보강된 갈축 칠때랑 또 다릅니다. 부드럽긴한데 조금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네요. 하여튼 선탠 잔뜻먹은 팍심하고 같이 놓고 보니 예쁘긴 정말 예쁘군요. 흐흐 ... 빨콩은 요즘은 많이 사용을 안하지만 멋진놈이죠. 이놈없는
ibm 놋붓은 생각만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