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ymotic research 社의 이어폰인 er4p가 슬슬 고장이 난 것 같습니다.
심각한 고장은 아니고, 이퀄라이저 부분에서 두 갈래로 갈라지는 부분에서 접촉불량이 발생한 듯하네요.
평소에는 큰 문제 없지만, 가끔 왼쪽만 들리고, 잘 만져주면 다시 원상복구됩니다. 사실 이대로 큰 문제가 없을 듯도 한데... 그전에 젠하이저의 pc150이 그런 식으로 안심하다가 단선된 아픈 기억이 있어서 손을 봐야 할 듯하네요.
이걸 삼정에 as를 보내야 하는 건지, 아니면 국내에서 선만 이어도 되는 건지...
국내에서 대강 아무 데서나 선을 이어버리면 나중에 as가 안될까도 문제가 되겠군요.
하여튼 상당히 심란한 상황입니다. 음악 없이는 살 수 없는데...
아..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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땜질된곳이 떨어진게 아닐까요 -0- 친구는 알아서 수리하던뎅;;
정식 as 문제 때문에 아무 것도 못 하겠더라구요, 불안해서...
그러면야 뭐 보내야지요 -.-; 급한대로 대체품 구하시구;
어엌
아깝다..
그거 따로 AS해주던 데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음.
정식으로 되면 역시 정식으로..
이티모틱스사의 이어폰은 마다의 선재 특성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정식으로 as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음... 역시 정식으로 가야 하나요. 그것보다 지금 최대의 문제는 삼정 홈페이지가 어딘지 까먹었다는 겁니다 -_-;
아마 프론티어일겁니다.. 저번에 헤드폰 단선되서 수리받은적이있어서요.
삼정 홈페이지 알아내셨는지 모르겠지만 (Link)headphonepia.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