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두 팁을 두꺼운 걸로 바꿨더니 좋군요. 그동안 저 뾰족한 팁으로 어떻게 납땜질을 했는 지
모르겠습니다. 납이 잘 안 녹아도 열량이 부족한 탓이라고 생각했는데 팁을 바꿨더니 쑥쑥
빨리네요. 얇은 팁은 흡입기를 사용해도 반쪽만 빨려 올라오고 흡착 심지를 써도 한참 동안
기다려야 했습니다.
이제는 흡착 심지를 써도 단번에 빨려 올라옵니다. 덕분에 작업 시간이 두배는 빨라진듯 합니다.
불편한 점이라면 납땜을 할 때 조금만 오래 대고 있으면 금새 돔지붕이 됩니다. 납 제거는 두거운
팁으로 납땜질은 얇은 팁으로 해야겠습니다.
청축을 그동안 안좋아 했는데 이제 정을 붙여 봐야겠습니다.
작년 이맘때 세자매 땐스 때문에 생판 모르는 동영상 사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 뒤로 한번도
가보지 않다가 오랜 만에 찾아 보니 2탄, 3탄이 나왔네요. 세자매 댄스와 함께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세자매. 류 에스더, 마리아, 루디아
세자매 댄스 3탄
세자매 댄스 2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