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상 참 좁다더니....
낙찰된 스텔스 축하드립니다!!
그거 마감 5분전에 제가 입찰 할까 말까 계속 고민하던 거 혹시 알고 계실까요? ㅋ
레어인데다가 제가 예전에 쓰던 애플 파워북 피스모하고 비슷한 느낌의 외관에
질러볼까 계속 고민했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피스모 팬 ^^)
일본에 사는지라 운임 , 수수료 걱정이 없어서 거의 지를 분위기였다가...
최근에 돈이 1만엔 정도 나갈 일이 생겨서.. 결국 마지막 입찰 클릭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맘 한편으론 키보드 매니아 분들이 참 좋아할 모델인데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키보드 매니아 분에게 가게 되었군요..
잘쓰시고 사용기 부탁드립니다 !!
Sad Nova™ 님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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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5만엔 걸어놓을라다가.. 설이라는 대목때문에..포기했습니다...
보통 물건너 땡겨오는거 30장은 눈깜빡안하고 지르실분이 키매냐에 넘쳐나죠.
저도 그 옥션매물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러면서 고민했조... "난 필코에 미쳤으니까;; 질러야 하나.." 라고..
하지만 시장정보에서 노바님의 글을 보았고,
인내심으로 참았습니다.
단순한 인내심도 있었지만, 판매자가 그 제품이 인기가 좋다는것을 알면?
그만큼 다음번에는 가격이 뛸꺼라는 예감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다음부터 입찰하는 다른 물품은 이러한 가격 상승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주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우리끼리 입찰싸움 할필요는 없자나요? ㅠ.ㅠ)
다음번개때 노바님께서 구경시켜주시리라 믿고 전 묵묵히 주시만 움흐흐... i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