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10년전이 더 좋았다고 생각되는 것들


건강, 가족, 친구, 인터넷, 자연, 필체, 그림, 노래, 게임, 만화, 키보드, 그리고 내 영혼.


오늘은 10년 전의 꿈을 꾸고 싶네요.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이전 댓글 9
로이 2007-02-23 01:27
전.. 체중과 열정.. 안녕히 주무세요^^
악바리 2007-02-23 01:40
저는... 지금이 제일 좋아요. ^^
환타맨 2007-02-23 03:30
10년전이면 어두운...학창시절이군요.....
shinkuzi◀ 2007-02-23 08:56
10년 전이면 전 고등학교 3학년... 생각하기도 싫군요..ㅋㅋㅋ
[빨간풍차] 2007-02-23 09:51
# 필체에서.. 멈칫.. 편지가 그립군요..
맑음이 2007-02-23 16:53
10년전 하니까..봄여름가을겨울의 '10년 전의 일기를 꺼내어' 노래가 생각나네요 "내겐 더 많은 날이 있어~무슨 걱정이 있을까아아~" 10년이 지난 지금. 걱정투성이네요.ㅋㅋ
유퉁 2007-02-23 20:26
10년 전이면...군대를 다시 가야 하는군요.....-_-;
불꽃써냉 2007-02-23 23:04
10년전이면...고등학교 2학년...윈도우 프로그래밍 막 시작할때... 그땐 정말 재미있게 프로그래밍을 했었는데...
아이오렌 2007-02-24 09:45
10년전이면 대학교 3학년인가 -_-;; 그때 왜그렇게 놀았던가.. 아아..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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