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같으면..
요 꽁돈(?)으로 렌즈가 되어라 라고 말을 하겠지만.. ^^
이젠 자신있게! '키보드가 되어라~ ' 라고 하겠습니다.. ㅎㅎ
먹고 남은 종이 커피잔을 저금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침 김밥 한줄을 사먹고 남는 500원 짜리만 먹습니다.
이제 1/2 정도 채웠습니다.
다 채우면 1마제 좀 더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장터에 구입글 올렸는데..
요 복스러운 저금통과 교환 가능합니다.. ㅋ
* 덧.
낮에 잠을 너무 많이 잤더니..
밤에 헛소리를 다 하는 뿡차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