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정보에서부터 시작된 폭풍이 자게를 지나 장터로 옮겨가더니
기어이 사진이 뜨고 난후 긴장감이 한번에 사라지네요.
매냐가 한산합니다. 가입후 댓글이 100개 걸리는건 처음본지라....ㅎㅎ
멤브일지도 몰라라는 조금의 불안마저 사라지고 물량도 충분하다는 안심스러운
말도 나오니 직접 당기지 않아도 장터에 저렴하게 풀리는걸 기다려도 될거 같은
기분이 드는거 같네요.
오늘은 왠지 횐님들이 편히 쉬시고 밤에도 술한잔 하시면서 그동안의 긴장감을
푸실거 같습니다.
하여튼 요며칠 재미있었습니다.
주문해 놓고 이런 조금이나마 긴장감을 갖는 것도 나쁘지는 않군요.
편한 주말 보내시고요......
저는 주말이 더 바쁘다는.... 이제부터 시작이네요.
며칠 동안의 긴장감 t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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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사용기 기둘려보고 구입해도 늦지 않을 것 같은..
이상한 여유감..ㅋㅋ
그런가 하면 하나도 안 팔리고 만만찮은 기록을 세운 경우도 있죠.
(Link)www.kbdmania.net
지-대로 션~한 님, 맘 좀 퀭 할 글인지라...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