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를 2겹으로 접어서 밑에 깔고 치니까
완전 극락 이네요. ^0^
프로그래머에 따라 여러 타입이 있겠지만 저는 거의 대부분 타입해서
쳐넣는 스타일 이라서 이렇게 찌푸등한 날에는 왠지 리얼이 로도 타이핑
하기 싫은데 종종 키메냐에서 듣는 팁이지만, 그때는 손수건 정도 였는데
목도리 하고 온 오늘 같은날 목도리 까지 써보니 정말 기분좋은 타입핑이
되는군요.
후후.. 덕분에 찌푸등한 날씨에 약간 기분이 업 ㄷㅚㅆ네요.
갑작스러운 추위 키메냐 회원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피곤한 오늘같은날.. 리얼이 101 사용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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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그것도 2겹..
기분이 많이 않 좋으신가보네요.
ㅎㅎ
저는 그럴때는 4100 을 꺼내서 강하게 두들깁니다!!!
투타타타타타~~(침 튀었다. -_-)
# 키보드를 혹사시키는 건가요? ^^;;
잘 이해가 안되서리.. ㅎㅎ
아래에 수건 깔면 통울림도 적어지고 전체적으로 바닥이 딱딱하지 않으니까 키감이 좀 부드러워지죠. 4100에 많이들 쓰시는 방법이지만요.
ㅋ 리듬타면 부드럽게 쉬리릭 치는 타입은 아니고, 마구 두둘기는 타입니다.
키 바닦을 쾅 치면서 타입하는 스타일 이랄까.. 여튼. ^^ 소인배님 말씀 대로죠.
아무래도, 밑에 보강판 깐 키보드 일수록 울림 현상이 더한거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