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엔에 입찰해서 아무일없이 잘 지나고 있던중....
이제 오늘이면 낙찰이구나 싶었는데...
7시 경이 마감인데.. 느닷없이 5시 반쯤 아는 형님으로 부터 좀 도와달라는 연락이 옵니다.
옥션때문에 안되요!! 하기 머해서... 그냥 나갔다가..
혹시나 하는 맘으로 확인해보니.... 마감 직전에 누군가가 100엔더 올려서 입찰 했더군요..
아.. 진짜 그형님이 이렇게 원망스러울 날이.....
그냥 허공에 날린 느낌이군요.. 4100 꼬인줄...ㅜ.ㅠ;;
아놔~~!!! ㅡ.ㅜ;;; 100엔에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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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있는날은 어떻게든 집에서 버로우하는게 -_-b
경매의 세계에서는 방심이란 통용되지 않습니다.
저는 다행이 다~ 낙찰 받았습니다. +_+
하지만;; 3월달부터 시작된 엔화 강세때문에 암울해 집니다. ㅠ.ㅠ
ps. 아 4100 입찰 안했습니다;;;
4100은 이베이서 대량으로 가져오는게 많이 저렴하다능;;;;
헉 언제 이렇게 환율이 뛰었데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