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가 출판사 다녀온 사이에 도착해 있더군요.
받아서 바로 뜯고 설치해보았습니다.
한 달간 정들었던 TESORO LED BLUE는 잠시 휴식을.....
간지 무각을 써보고 싶었지만, 제가 치킨 하트라서 뽑지를 못 하겠습니다.
일단 10분 두들겨본 소감으로는 키감이 대단히 가볍네요.
갈축하고 비교를 해 봐야 할 텐데, SB74 갈축 꺼내기가 귀찮아서(ㅋㅋ) 그런 전문적인 리뷰는 고렙 분들께 맡기겠습니다.
한 일 주일 정도 사용하면서 느낌이나 손 피로도, 오타율 등을 점검해봐야겠습니다.
추가.....
사용한 지 한 시간만에 청축 쓰던 저한테는 조금 무리가 아닌가 하는 의문에 도달했습니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리니어 계열은 손가락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