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자판은 다외우니 상관없지만 문제는 기호군요 ㅠㅠ
%#+= 이 기호가 헷갈려서 결국 빼놓은 각인 캡꺼내어 세워놓고 보면서 하네요.
300r 무각키캡이 있던 비닐팩을 칼집만내서 꺼내고 각인을 빈자리에 자판배열대로 넣은게 다행입니다.
이제 기능키 색상있는 무각키캡을 구해야!!!
무각으로하니 제 부족한머리가 힘들어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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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캡 앞면에 레터링 작업을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예전에 한번 시도해본 적이 있는데 조금 번거롭기는 하더군요.. ^^:
특수문자 즉 숫자키 위에 있는 것을 못 외워서 무각은 포기합니다.
어제 졸면서 무각키캡 갈아끼다가 키캡 비닐 쏟아서...ㅠㅠ
이거 원래 줄 순서대로 끼우는 방법이 있는건가요 ㄷㄷ
음... 특수문자만 자판연습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처음 컴퓨터 학원 다닐 때 자판연습은 영문부터 시작했는데, 그 때 프로그램은 한 키캡을 20번 씩 때리는 거였습니다.aaaaaaaaaaaaaaakkkkkkkkkkkkkkkkkkkkkkttttttttttttttttttttttttttttt이렇게 원시적이었지요 ㅋㅋ 암튼 열심히 타자연습하면 되지 않을까요$$$$#############((++++++++++++++++++ 지금 해보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