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알 타건 후 작은생각..

 음 갈축 무보강이 주력인 저에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적축이란것이 키압이 낮기때문에

 차라리 보강판을 없애는것이

 적축에는 더욱 괜찮은 키감을 전해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가격도 저렴해지면서...

 

 짧은 생각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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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 2011-03-18 07:30
적축 무보강판인 체리 키보드의 경우에는 서걱 거리는 느낌이 진한편이라 개인에 따라 호불호는 갈릴 것 같습니다. 저는 그다지 좋은 느낌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청축의 경우에는 보강판이 들어 있는 단단한 맛도 좋지만 무보강판의 말콩말콩한 클릭도 좋더군요.   한번 체리사 적축 제품을 써보시면 상대적인 비교를 할 수 있겠네요.
혼세 2011-03-18 08:01
저도 어제 잠깐 타건하고 다시 보관했습니다....적응이 쉽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아마도 곧 장터행이 될 듯....-.-;;;
씨엘로 2011-03-18 11:24
저도 적응이 쉽지는 않을꺼같은..... 저도 어제 잠깜타건후 봉인 중 장타에서 뵈요 ㅎㄹ 얼마에 올려야될지도 고민이네여 ... ㅎㅎㅎ
체리얼 2011-03-18 12:51
kant 님 댓글 참고 감사합니다.   어째 300R의 부적응 글처럼 되었나요? 그것은 아닌데... 이미 저희들 손에 조금은 체리축중 오래 길들여진 갈축과 청축 그리고 흑축에 적축은 당장 적응된다는 것이 오히려 맞지않는다고 생각해 봅니다. 적축을 적어도 하루이틀이 아닌 2~3주는 사용해 봐야 적축의 느낌을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불방망이 2011-03-18 14:04
음... 300자체가 궁굼하긴하나, 그다지 땡기지 않는 일인.
률연 2011-03-18 14:20
그래도 뭔가 안좋더라도 2주는 써봐야 슬슬 느낌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장터는 조금 뒤로 미루시는게....(하지만 기계식은 청축, 남자라면 청축 >_
클릭짱 2011-03-21 19:22
청축 저도 적축은 봉인중 .......5분쓰고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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