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눈팅 한 세월만 얼마더냐!!
드디어 고르고 고르고 또 고르고 생각하던 제품 지르기전에 기념삼아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이 글 쓰구나서 저는 카드님을 꺼내들고 이백알 텐키레스 지르러 여정을 떠나려고 합니다.
입문용으로 사는 제 첫 기계식 키보드인데.. 부디 좋은 만남이길 바랍니다.
십수년전에 베이직 배우러 다니던 학원에서 만졌던 그 기계식 키보드의 느낌이 아련히 전해져 오면서..
떨리네욤.ㅎㅎㅎㅎㅎ
저도 웹쪽에서 일하고 있어서 업무의 90% 이상이 타이핑을 해야하는데 몇페이지 작업하고나면 힘들었는데
좀 그런 걱정은 덜어도 되겠죠?ㅎㅎㅎㅎ
벌써부터 키캡이며 팜레스트며.. 부가적인 악세사리들 지를생각에 신나 죽겠네요!ㅎㅎㅎ
눈팅이었지만 이곳에 많은분들이 올려주신 사진과 리뷰등이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ㅎㅎㅎ
조만간 다시 글을 쓸때엔 이백알로 타이핑할 수 있길 바라면서
굿밤 되세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