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예물시계에 만족(?)합니다. ^^ 예전에 쓰다가 어느 투숙기관(?)에서 잃어버린 스와치시계가 생각나는군요....
아주 얇은 두께에 채깍채깍하는 소리가 아주 맘에 들었는데 참 아깝습니다. 그래도 예물시계가 좋습니다. 그래서 잘 안찹니다...
아낄려구요 ^^;
핑계박2011-03-22 08:10
IWC 예전에 군대에서 패션책을 보고 와 시계정말 이쁘다 해서 휴가나와서 가격을 봤는데........아...... 근데 디자인은 정말 이쁜듯해요
무쌍2011-03-22 08:12
투르비용 캘린더 끌리네용...
불방망이2011-03-22 09:27
음.. 제가 알기론, 대중화된 명품 Cartier도.. 명품시계등급 C로 알고 있습니다. IWC(International Watch Company.)는 등급A인 몇게 안되는 Level의 명가 중 명가지요. 그러나 명품은 사치일뿐...
하늬윈드2011-03-22 09:35
무브먼트를 직접 만드느냐 OEM이냐가 가장 큰 차이겠지요....전 개인적으로 파텍필립(메이커이름)에서 나오는 뚜르비옹(무브먼트)이 제 인생의 목표입니다. 잘 되겠지요??
아!! 그리고 제 포리너 유럽 친구는 시계는 무조건 OMEGA 라고 그랬어요.....무조건 OMEGA가 짱이라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