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님들 때늦은 감기조심하세요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몸살기도 있고 콧물이 멈추질 않아 결국엔 병원갔다왔네요ㅜㅜ

 

몇년만에 맞아보는 주사가 왜이리도 따끔하고 아프던지..ㅎㅎ

 

오후엔 약기운에 취해 몽롱거릴일만 남았군요ㅜ

 

키매냐님들은 감기 안걸리고 모두 건강하시길!!ㅋ

 

좋은하루들 보내세요~~

이전 댓글 2
비취방울 2011-03-22 11:46
저희 어머니도 감기 걸리셨더군요. ㅡ.ㅜ올해엔 다행히 감기 심하게 걸리지 않고 환절기를 넘어가는 것 같네요. ㅎㅎ쾌유하시길 빌어요.
우스나 2011-03-22 22:42
저희 아버지께서도 어제 감기 걸리셨더군요..   감기 같은거 잘 안걸리시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