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사망한 줄 알고 깜짝놀랐습니다...ㅡ,ㅡ;;;

안녕하세요...

좀전에 싸이에 동영상을 올리는데...
갑자기 모니터가 퍽 하고 나가더군요...헉;;;

컴터가 사망했나 했는데...
본체는 불이 그대로 들어와 있고...하드도 작업중이더군요...

앗...그럼 모니터가 사망한 것인가...?!
2001년도에 산 엘지 플래트론 795FT Super 이니까...
오래도 썼다...이제 잠들 때가 된 건가...?!

암튼...다시 살펴보니...
스피커, 모뎀...모두 전원이 나갔네요...

앗...그럼...혹시 오토탭이...?!

맞았습니다...
오토탭을 사용하고 있는데...
예전에도 한 번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과부하가 걸리면 자동으로 주변장치 전원을 차단하더군요...

암튼...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컴 껐다 켜니...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휴;;;

그럼...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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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 2007-03-11 23:58
하하하... 뭐 그리 놀라실 일은... 이참에.. 왕창 큰 새로운 넘으로 지르시면 되지요. ^^
최강으뜸검독수리 2007-03-12 01:04
예전 같으면... 컴을 바꾸라는 계신가보다...잘 됐다...하고 질를텐데... 이번달말에 지출이 150만원 예상되어 있어서 안 되요...흐;;;
검은떠라이 2007-03-12 10:08
795FT+ 를 쓰고 있습니다. 참 좋은 녀석이죠. 이제 이녀석 수명이 다할대로 다한건지 점점점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어두운곳의 계조를 확인하기 힘들정도로요.. 이제 슬슬 놔줘야 될때가 온듯하네요 완평 모니터 처음 출시됐다고 60만원주고 샀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바구 2007-03-12 18:08
저도 65만원 정도 주고 고급형 795FT를 샀었는데.. 나중에 밝혀진 바지만 결함있는 모델로 판명났었습니다. 리콜되어야 마땅함에도 유야무야 되어버렸죠. 냉납같은 증상 이외에도 몇가지 특유의 795FT만의 증상이 있었습니다. 점점 어두워지는 것도. 화면이 쪼그라들었다 늘었다하는 증상도. 화면이 왔다갔다하는 증상. 다양했습니다. 비슷한 예로 삼성의 15GLI같은 경우는 CRT결함이 발견되었음에도 불구 쉬쉬하고 넘어갔었고 그걸 알고 따진 사람들은 A/S기간에 상관없이 다 무상으로 CRT교체를 받았었습니다. 이런 비도덕적 행태를 경험하고 난 연후에는 자연스레 반감이 생기게되더군요.. 그나마 독수리님과 검은님은 뽑기운이 굉장하신 분들 같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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