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찾아오는 강박증
언제나 그렇듯,
잠든 사이 뭔가 올라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들지 못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기분좋게 한잔 하신분들이 많을텐데....
음주방출이 있을것 같기도 하고.
아 미치겠습니다. 자야되는데 ㅋ
에고.....이틀 연속 푸념이네요 ㅎㅎ;
그나저나 TG3 슬슬 풀릴때가 되었는데, 교환글 뿐이군요.
이미 확보하신분들 부러울 뿐입니다.ㅜㅜ
에공 모드4 3700이랑 교환글 올리믄 하나 구해지려나.....
그러나 TG3 구하면 3700도 필요하다는것 ㅡㅡ;
아 그만 주절거리고 자러 갑니다.
이전 댓글 11
구입자 입장에서는 교환글만 올리는분들이 야박하게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
그냥 즉구로 구매대행 하는편이 속편할꺼라 생각도 드는.. [;;;]
개인적으로 중고장터에 자주보는 키보드가 될꺼라는 느낌이 많습니다.
아마 그럴 듯 합니다.
장터에 자주 등장할 듯 합니다. ^^
잠든 사이 뭔가 올라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잠들지 못합니다
저는 모드 4 3700이랑 한개 교환했습니다;; ^^;;
나머지 하나는 만약에 (ㅜㅜ) 방출하게 되면 1순위로 드릴게요 ㅎ
나가님 15정도, 공장장님 15대, 아보카도님 10대.
다들뭡니까 공구하시는겁니까 ㅋㅋㅋ
댓글 삭제합니다.
제로님 ㅠㅠ
위의 제로님 댓글은 이미 알려진 물량이라고 제가 적은 글중일부입니다.
-_-;; 전... 가격이 너무 좋아서 6대는 회사 직원들 나눠주고...
나머지는 미국서 열씸히 뛰어오고있나봅니다..^^
제가 쓸꺼 2개빼곤 남는게 3대정도네요...
날라오는데로 3개는 원가방출하겠습니다...^^
나름대로 조건부 장터방출 할것이니 맘편히 쉬세요..^^
제생각도 Leaf님과 같습니다.. 지금이야 과열대서 그렇지...
조금만 지나면 장터에 흔하게 보이는 녀석이 될듯...^^
이궁..조금 과열양상일듯.
곧 무지하게 풀릴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두대가지고 하나는 청축, 하나는 순정 상태로 사용하고 싶네요.^^
구매대행 즉구를 참고 계시는 회원님들의 자제력이 놀라울따름입니다.. ^^;;
Leaf님/ 야박하다고 생각한적은 없습니다만, 이제 그리 생각하도록 고려해볼께요ㅋㅋㅋ
악바리님/ 여러 회원님들의 한결같은 예언. 그것만 믿고 기다립니다. ^^;
ZeroCool님/ 역시 제로사마 다우십니다. 해탈~
효도르님/ 1순위가 되다니 영광입니다.ㅜㅜ 열심히 구하는 한편 효도르님 생각하면 좀 마음이 편해지겠네요. 감사합니다.
열혈강사님/ 이미 봤습니다. 댓글 ㅋㅋ
아보카도님/ 그 회사분들 나눠주신 얘기 볼때마다, 참 그분들 부럽습니다. ㅋㅋ 말씀 감사합니다. 조건부 방출 기대하겠습니다.^^
망고땡님/ 웃홍 무지하게 풀릴....장터링이 안되서...이래도 불안 저래도 불안입니다.ㅋ 그래도 역시 무지하게 풀리면 좋겠죠? ㅎㅎ
전준홍님/ 자게에서 본 소식대로라면, 셀러는 이미 가격을 굳힌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다들 꾹 참고 계시더군요. 저도 왠지 그러고 있습니다. ^^:
헛! 아보카도님 장터란의 댓글, 지금 발견했습니다. 두근두근 하며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