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구입한 리얼이로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왜 다들 리얼리얼 하셨는지 알겠네요. ㅎㅎ
메모장 열고 애국가도 쳐보고 노래가사도 쳐보고 타이핑이 이렇게 즐거운
일이였구나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네요.
일단 리얼이로 시작해서 다른 키보드들은 천천히 즐겨보려고 하는데 앞으로
만나는 녀석들은 어떤 새로운 느낌을 전해줄지 설레입니다. ^^;;
기분이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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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리얼이를 처음 샀을 때, 키를 누르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회사에서 늦게까지 야근하고 다음 날 아침에도 [리얼이를 눌러줘야해!] 라는 생각으로 일찍 출근하곤 했습니다.
집에도 리얼이를 한 마리 키우니까 생활 순환 주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더군요 ~_~
오호~ 그런 방법이 있었군요. ㅡ_-;;
다시 리얼 생각나게 뽐뿌 주지마세요. ^^;;
흐음... 리얼이...라.. 아웅.. 이번에 1리얼에 육박하는 랩터를 지른
관계로.. 당분간.. 아니지 적어도 1-2분기정도는 참아야 할듯합니다..
리얼포스... 꼭 거쳐가야 하는 녀석임에도 아직은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우선은 랩터에 익숙해 지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