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장애 비스무리 한게 계속 일어나더니...분위기 안 좋아서 토요일에도 출근을 했습니다.
전화가 안와서 좋긴 한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그건 또 안 좋네요...ㅎㅎ
그런데 음...이거 잘하면 TV에 얼굴이 비칠수도...ㅋㅋ
회사 동료분 어머님이 경기 부X시에서 삼계탕집을 하시는데 오늘 M모 방송 맛대X 프로에서 맛집7에 나오는 촬영이 점심 때 있다고 하더군요.
팀장님께서 다 가서 먹자고 하셔서 얼떨결에 '맛이 최곱니다!!' 이런거 했어요. ㅎㅎㅎ
그렇게 짧게 나오는데에도 뭐 찍는게 그리 많은지...ㅎㅎ
덕분에 음식 잘 먹고 촬영 구경도 했네요.
토요일에 출근해도 그나마 위안이 됩니다. 좀 이따가 우리 여친님 만나서 놀아야지~~~
화창한 토요일에 출근이라니...ㅠㅠ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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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씨미? 회사와서 서핑하는중 -_-
# 토욜날 출근 안한지가 6개월은 넘었습니다.. ;;
이제 당연시 되고 있다능.. OTL (아직 회사라는.. 털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