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제가 m-13 을 구매 하자 마자...
x30과 갈축에 커스터마이징된 손가락으로는
다시는 버클링을 쓸 수 없게 되어 버렷다는 것을 깨닫고...
하루 만에 방출 해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仁荷사랑™님께 방출했었는데요...
거래자체도 상당히 기분 좋게 했고...
仁荷사랑™님도 아범매니아 이신지라 x20양을 들고 오셔서
얼결에 구경하게 되었는데...
아범매냐에서 공구?한 자작 메탈 스티커가 상당히 멋잇더군요...
제가 관심을 표하자 仁荷사랑™님께서...남는게 있으니 보내주시겠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와서 쪽지로 냉큼 달라구 했져 ㅋㅋㅋ...
그리하여 엊그제 도착했는데
제가 회사에 있는 관계로 오늘 우체국에 가서 찾아 왔습니다...
여기까진...뭐 저도 거래후에 잊은 물건이다 추가 구성품 보내드린 적이 있으니
매너 좋으신 분이다 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봉투를 여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보통 물품만 ㄸㅣㄱ 보내는데...ㅡ_-
간단할 설명과...주의 점을 손수 워드도 아닌 !!!!자필!!!! 로 쓰셔서 보내 주셔서
정말 놀랐습니다...원래 작은거에 울컥하는 심약한 저로서는 ㅋㅋㅋ
역쉬 키매냐 ㅊㅚㄱ오!! o(>ㅂ<)ㅇ !!
감사의 인사를 남겨야 했기에...
만년 눈팅회원이 이런 글을 남기게...ㅋㅋㅋ
仁荷사랑™ 님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p.s : 수전증으로 손이 후덜덜이라 잘 붙여질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사진은 폰카로 찍어 엉망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