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목요일...용산 나들이 예정...

마음은 벌써 콩받에 가 있네요...맴이 두근반 세근반 합니다...ㅎㅎ

 

더구나 마눌님 모르게 지르는건 이번이 처음이라...더욱...ㅎㅎ

 

처음엔 다 이런거겠죠?

 

아~ 버릇되면 안되는데..ㅎㅎ

이전 댓글 6
아싸 2011-03-30 12:11
마눌님 몰래 지르신다는 분들 보면 괜히 부럽더라구요.전 지금까지 그래본적이 없어서.....
예그리나 2011-03-30 12:30
키보드 하나 지르러 가시는군요
하늘그림자 2011-03-30 12:43
네...일단 리얼포스를 맘에 두고...나들이 갑니다...ㅎㅎ 타입 나우가 있다면 고녀석도 두들겨 보고 결정하려구요..
화이트핸드 2011-03-30 13:23
ㅋㅋㅋ마눌님께 3만원 짜리라고 해보세요. 리얼포스의 수수한 디자인에 아마 믿을 겁니다. 이런 말을 한마디 하면서요...“3만원이나 하는 키보드 뭐하러 샀어??”....'미안....이거 30만원 넘는 거야....'(물론 속으로)ㅋㅋㅋㅋ
하늘그림자 2011-03-30 13:29
지금 몇개 있는것도..다 10만원 넘는거 아시기에...그런말씀은 안하실 거에요..ㅎㅎ 다만 몇일전에..나 36만원 짜리 키보드 사도 돼? 했더니...   단박에..'안돼?' 하시더군요...ㅎㅎ
keis 2011-03-30 17:14
용산 나들이는 언제나 설레이죠^^   다행이 카메라나 음향장비에 취미가 없어서 매번 컴퓨터쪽만 갑니다.   요즘은 키보드에까지 맛들려서 가기 무서워요 ㅋ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