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구 많은 키보드를 바꾼 것 같습니다. 고수님들에 비하면 작은 수 이지만... 마제_갈축(현재 사용중), 나우변태 흑축(팔림), 모델M(동료에게넘김), 체리 11900 변태흑축(친구에게넘김), 체리 3000 칼라키캡(팔림)... 언제쯤 정착 할수 있는 시기가 올지 ㅠ.ㅠ
오늘도 장터 버러우를 하는 제자신이 두렵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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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번에 SUN-88 을 구매 대행으로 어제 새벽에 지른 듯합니다... 아침에 휴대폰에 거래가 완료 되었다는 메세지를 확인 한 바로는... 제 몸에 또다른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언제쯤... 정착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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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에 또다른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심은하의 M 이 떠오르눈군효 -ㅂ-
ㅋㅋ 제가 적고 나서도 저장 할때 불현듯... 그생각이 들었습니다 ^^
분명 리얼이가 저에게는 최상의 키감인데, 왜 아직도 헤매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제 몸에 또다른 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동감..
통장에 잔고가 없어져야 지름이 멈추는 병입죠.
더불어 증상이 심해지면 마이너스 통장도 손에 들려있다는 사실..ㅜ.ㅡ
이미 제손에는 마이너스 통장이 들려있습니다. ;;;;
더 슬픈 일은 마이너스 금액이 점점 늘어난다는 사실입니다.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