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확장으로 저희 회사가 이전을 했는데 이제부터 사내에서 인터넷을 부분적으로 제한하는군요.
2주정도 인터넷 못하다 너무나 키매냐에 들어오고 싶어..ㅡㅡ;, 오늘 사내 전산실에 침투(?)하여 선하나 몰래 따와서 몰래 사용중입니다.
인터넷 몰래 사용중인데 들키면 사표를 각오해야하는지라 조심스래 사용중입니다...
이직도 생각중인데 그냥 회사 관두고 장사나 할까 요즘 고민중입니다..ㅠㅠ
회사 이전하고 년봉 재협상인데 이놈의 회사가 이전한다고 자금이 어렵다고 또 회피하는군요..
아 요즘 정말 먹고 살기 힘듭니다..
좀있음 아기도 태어나는 실정이라,여러모로 힘드내요..
돈을 따라다니면 안되고 돈이 나를 따라오게 만들라며 늘 마눌님이 얘기하지만 그게 좀처럼 안됩니다.
다들 열심히들 일하시고 하시고자 하는일 꼭 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너무 잡생각이 많이 나서 자게에 넋두리 한번 해봅니다.^^*
화이팅 합시다...ㅠㅠ
먹고 살기 힘듭니다...ㅠㅠ
이전 댓글 9
으아.. 정말 처절합니다. 선을 따오시다니... 사표를 각오하시고 ㅜㅜ
암튼 화이팅입니닷!
화이팅입니다!!!
ㅎㅎ 요즘 다 그런생각이죠... 30대 가장.... 으째해야할까요..
40대 가장 나와주세용...
선따왔다고 사표쓰라고 하는 회사는 없을거예요.
걸리면 나오십시오. 자진사퇴하면 실업급여도 못받잖아요.
뀨뀨님 40대는 좀 여유가 있지 않을까요?
저희같은 30대 가장들이 가장 치열한 것 같습니다.(저는 예외요..ㅡㅡ;;)
옥션/싸이/이베이 안들어가진다고 투덜대지 말아야겠군요-_ -;
힘내세요 화이링~
망고땡님은 액면가 20대니까 괜찮습니다.
헉...사표를 각오하고 들어오시다니...^^;;;
힘내세요...!!!
ㅎㅎㅎㅎ 대단하시네요 ^^;; 그러구 보면 이곳이 중독성이 꽤 강하긴 강합니다;;
30대에 들어섰지만 가장되는게 싫어서 배째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후....